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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마다 반기는 노란 ‘금계국’

기사승인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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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주, 모내기가 한창인 푸른 들녘을 지나니 노란 금계국이 반긴다. 봄바람에 살랑살랑 춤추는 금계국이 벌과 사람을 유혹한다. 금계국을 보며 자전거 타기 딱 좋은 계절이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금계국 꽃말처럼 오늘도 상쾌한 하루 보내길!
   
 

김슬기 기자 seuigi3204@openchang.com

<저작권자 © 열린순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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