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풍산 두지마을 입구 지키는‘붉은 아까시 꽃’

기사승인 2019.05.22  

공유
default_news_ad1

   
 
진한 꽃향기가 매력적인 아까시 꽃. 보통은 하얀 꽃이 포도송이처럼 피어나는데 두지마을 입구에 핀 붉은 아까시 꽃은 더 아름답다. 흰 아까시 꽃만 보다가 장밋빛 아까시 꽃을 보니 포도송이마냥 신기하다.
   
 
흔하게 아카시아 꽃이라고 부르지만 ‘아까시’가 맞다. 붉은 아까시나무(Rubinia Hispida)는 스페인이 미국 아카시아를 관상용으로 개량한 나무라 한다. 가시가 적어 관상용 가치가 높아 수목원 등에서 인기가 높다. 

김슬기 기자 seuigi3204@openchang.com

<저작권자 © 열린순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