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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군민의 날ㆍ군민체육대회

기사승인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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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21일 일품공원ㆍ공설운동장에서

   
 
제57회 순창군민의 날ㆍ군민체육대회가 오는 19~21일까지 읍내 일품공원과 공설운동장 등에서 펼쳐진다.
19일 군민의 날 행사는 오전 11시 일품공원에서 시작하는 주부 사이클 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4시에는 풍물한마당과 축등행렬, 옥천줄다리기 시가행진이 펼쳐진다. 오후 5시부터 군민화합기원제가 열리고, 5시 20분부터는 주 행사인 옥천줄다리기(고싸움)가 진행된다. 고싸움에는 주민들과 학생, 공무원 등 600여명이 순화와 남계팀으로 나눠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줄다리기를 마치고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군민의 장을 시상한다. 올해 군민의 장 수상자는 애향장 김상열(84) 씨와 효열장 배요식(65) 씨가 선정됐다.
오후 6시 30분부터 예정된 군민화합음악회에는 가수 오로라, 남궁옥분, 김용임, 진해성, 김종석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튿날인 20일부터 21일까지는 공설운동장 등에서 군민체육대회가 펼쳐진다. 읍ㆍ면 대항으로 치러지는 체육대회는 정식ㆍ시범ㆍ전시종목 등 21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종합우승 상금은 150만원이고 이외에도 다양한 시상이 준비돼 있다.
18일에는 군민의 날 전야제 행사로 ‘요만치문화제’가 첫 선을 보인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작은영화관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사운드 오브 순창, 볼귀크루, 미디어아트, 사랑밖에 난 몰라 색소폰, 우슴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이 주민들을 맞이한다.
 

조재웅 기자 dream69@openchang.com

<저작권자 © 열린순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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