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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풍남로타리 ‘자매결연’

기사승인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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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적성면 평남마을(이장 김점옥)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 풍남로타리클럽(회장 황규표)과 다섯 번째로 자매결연 하였다. 이 자리에는 마을 주민을 비롯해 전주 풍남로타리클럽 회원 40여명과 전주사대부고 학생 20명, 예수병원의료봉사단 30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전주예수병원 건강검진버스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이동빨래방차도 함께 했다.
행사 후 로타리클럽 회원과 전주사대부고 학생들은 마을회관 청소와 이불빨래 봉사를 했다. 예수병원 의료팀은 산부인과, 틍증의학과, 내과, 안과 등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또 마을에 야외용 책상 10조(백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마을 이장과 로타리클럽 회장은 두릎 수확기가 되면 평남마을에서 채취한 두릎으로 전주에서 두릅 판매 행사를 갖기로 했다.
풍남로타리클럽은 도내 소외지역 주민 무료 진료를 위해 예수병원에 첨단의료기기가 탑재된 대형 검진차량을 기증하고, 암 환자 수술비 지원, 장애인 지원 등 사회봉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도내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매년 3억원 이상을 지역사회봉사 프로그램에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승희 기자 2nyblue@openchang.com

<저작권자 © 열린순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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